후반 11분, 래시퍼드는 오른쪽에서 길게 올라온 맷 캐쉬의 왼발 크로스가 첼시 수비가 건드렸지만 이 공이 박스 안으로 침투하던 래시퍼드 발 밑에 떨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완벽한 부활을 알린 래시퍼드는 맨유에서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아래 입지가 줄어들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빌라로의 임대 이적을 선택했다.
래시퍼드는 경기에서 가장 많은 드리블을 성공시켰으며, 빌라 선수 중 상대 박스 안에서 두 번째로 많은 터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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