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은 후반 22분 골을 터트리면서 마인츠에 리드를 안겼다.
장크트파울리전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재성은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 기준 평점 8.2점을 받으면서 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마인츠는 5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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