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탈출 후 승승장구다.
래시포드는 후반 11분 마르코 아센시오와 득점을 합작하면서 1도움을 적립했다.
래시포드의 이적설이 나온 상황에서 맨유의 사령탑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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