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이 23일(한국시간)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입스위치와 EPL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도움을 기록하며 4-1 승리에 앞장섰다.
토트넘이 먼저 앞서갔다.
토트넘 공격의 핵은 손흥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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