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이이경의 바쁜 스케줄로 인한 건강 이상을 걱정했다.
그러자 마츠시게는 "둘이서 뭐라도 해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심은경은 이이경에게 "주무시는 시간 있으시냐"라며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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