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33)이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2골을 모두 책임졌다.
마인츠는 리그 11승(5무7패)째를 올리며 리그 5위(승점 38)로 뛰어올랐다.
이재성은 이날 활약으로 한 경기에서만 리그 6호 골, 4호 도움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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