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미드필더 이재성(33)이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2골을 모두 책임졌다.
마인츠는 리그 11승(5무7패)째를 올리며 리그 5위(승점 38)로 뛰어올랐다.
이재성은 이날 활약으로 한 경기에서만 리그 6호 골, 4호 도움을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줌인] 안효섭 후광 ‘오매진’ 글로벌은 활활…안방 온도 차 뒤집을까
손흥민, 챔피언스컵 패배했지만 '고지대' 경험치 쌓았다
이강인 결장·김민재 교체 출전...'코리안 더비' 무산된 UCL 4강, PSG 2년 연속 결승 진출
故설리 생전 영상 공개…친오빠 “빙구 웃음” 먹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