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루푸스 투병 근황을 전했다.
특히 최준희는 식사 후 약을 꺼내며 “지긋지긋한 루푸스”라며 “모두들 자나깨나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투병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루푸스로 인해 골반 괴사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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