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에서 안양에 2-1로 승리했다.
서울은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서울 LG 치타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후반 막바지 안양에 한 골을 허용했지만 서울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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