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89곳에 사는 청소년 중 과반은 언젠가 다른 지역에서 살길 희망하고, 3분의 1가량은 현재 다른 곳으로 이사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시설 부족의 경우 후기청소년(3.82점)과 초·중·고교생(2.65점)의 격차가 1점 이상 벌어졌다.
교육여건 부족도 후기청소년(3.58점)과 초·중·고교생(2.66점)의 격차가 1점 가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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