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혼다 LPGA 타일랜드 3라운드서 반등… 6언더파로 5위까지 순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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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혼다 LPGA 타일랜드 3라운드서 반등… 6언더파로 5위까지 순위 상승

기세가 오른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선두권으로 나섰다.

김아림은 22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합쳐 6언더파 66타를 치면서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 순위를 단독 5위까지 끌어올렸다.

해당 대회서 3차례 우승한 양희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으며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9위까지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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