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김아림(30)이 이틀 연속 6언더파를 기록하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70만달러) 3라운드서 5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 2라운드에서도 6언더파를 친 바 있다.
3라운드를 앞둔 김아림은 공동 8위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완, 또 SNS 일침…“‘8번 이혼’ 유퉁 인생, 함부로 논할 수 없어”
'세계 1위' 셰플러·'메이저 사냥꾼' 켑카 등이 한 자리에, 더 CJ컵 '직지심체요절 트로피' 노린다
‘사업가♥’ 심혜진, 3000평 가평 대저택 떠났다 “너무 힘들어”
'부활의 서막' 김주형, 1년 4개월 만에 PGA 대회 톱10 낭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