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22일 일본 오키나와의 코자 신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연습경기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 2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범호 감독은 히로시마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김도영과 최원준은 일본 투수들의 공을 쳐보고 싶다고 하더라.두 사람은 히로시마전을 뛰고 한국 팀들과의 오키나와 연습경기 때는 조금 쉬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도영은 히로시마 최고의 유망주 투수인 츠네히로를 상대로 멀티 출루에 성공, 2024 시즌 KBO리그 MVP의 위용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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