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의 주장 엄상필이 "우리 7명이 포스트시즌에 나와서 웰컴저축은행에 파이널에서 딱 한 번 져 봤다.
그것도 3-3으로"라며 플레이오프에서 기다리고 있는 하나카드를 도발했다.
그것 말고는 아직 포스트시즌에서 져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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