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 티켓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세븐틴은 오는 3월 20~2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로, 매년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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