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내년 1월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개통한다고 22일 밝혔다.
긴 케이블이 다리를 지탱하는 '현수교' 방식을 적용했다.
군은 오는 4월까지 보행로 역할을 하는 보강거더 등을 설치하고, 경관조명 등 후속 공정을 연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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