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 경고등] 저출생 극복에 소방서가 나섰다…경북 '119 아이행복 돌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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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경고등] 저출생 극복에 소방서가 나섰다…경북 '119 아이행복 돌봄터'

장난감이 돌봄터 바닥을 가득 채우고, 한창 장난기가 오른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한바탕 휘저어도 의용소방대원들은 의연하게 아이들을 돌봤다.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24시간 언제든지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터 운영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소방 관계자는 "119 아이행복 돌봄터는 '긴급'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야간에도 긴급 보육을 맡기 위해 소방서에 설치됐으며, 돌봄 전문교육을 받지 않은 소방관은 보육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긴급 돌봄 지원 서비스를 보완하고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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