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생후 4개월 된 딸을 살뜰히 보살피는 육아 일상을 전했다.
육아브이로그.
이후 재이 양과 함께 병원을 찾은 박수홍은 주사를 무서워 할 딸을 걱정하며 다정하게 챙기는 따뜻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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