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은퇴 투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은퇴 선언 이후 처음으로 IBK기업은행에서 시작된 은퇴 투어는 수원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김연경의 은퇴 투어는 3월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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