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주인공’ 경기도, 동계체전 종합우승 22연패 ‘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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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주인공’ 경기도, 동계체전 종합우승 22연패 ‘대업’

경기도가 ‘겨울 스포츠 대축제’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각종 기록을 새로 쓰며 종합우승 22연패의 ‘대업’을 이뤄냈다.

경기도는 21일 열전 4일을 마감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06개, 은메달 104개, 동메달 86개로 총 296개 메달을 획득하며 1천498.5점을 득점해 서울시(금53 은55 동47·1천97점)와 강원도(금40 은34 동42·868점)를 크게 따돌리고 22회 연속 패권을 안았다.

특히, 경기도는 빙상이 21연패, 컬링이 7연패, 바이애슬론이 2연패, 스키가 15년 만에 정상을 탈환해 대회 출전 사상 최다인 4개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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