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슬론 남일반 2관왕 최두진(포천시청) [영광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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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남일반 2관왕 최두진(포천시청) [영광의 얼굴]

전날 집단출발 15㎞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국가대표 최두진(포천시청)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최두진은 “팀원들을 믿고 사력을 다했던 게 계주서 금메달로 이어졌다”라며 “지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서 내 격발 타이밍을 찾게 돼 이번 대회까지 사격이 잘 됐던게 호성적의 원동력이다”라고 말했다.

제9회 하얼빈 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남자 계주 4×7.5㎞ 경기에서 4위에 머물러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최두진은 1년 뒤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등 각종 국제대회서도 메달을 획득해 한국 바이애슬론을 빛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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