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비닐하우스 내 농기구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장비 12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한 소방 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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