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프리스타일 모글에 출전한 서정화(제주시스키협회)가 제주선수단에 2년 연속 금메달을 선물했다.
소치·평창 동계올림픽 모글스키 국가대표 출신으로 참가했던 서정화는 지난해 6년만에 제주선수단에 금메달을 선물한데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
이보다 앞서 20일 경기를 마무리한 제주 아이스하키는 12세 이하부에서 동계체전 사상 처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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