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 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2대 등 장비 7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인 오후 3시 49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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