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오 라니에리가 멀티골을 넣으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파울로 디발라를 극찬했다.
로마는 이날 전반 27분 상대 공격수 사무 오모로디온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다.
이때 로마를 구해낸 게 디발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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