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넘어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21일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남고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서 81.33점으로 최우진(서울고·77.00점)을 크게 따돌리고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이채운(군포 수리고3)의 소감.
이채운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이어 동계체전서도 3연패를 이뤄 기쁘다”며 “한국은 국제 경기장들보다 벽 상태가 고르지 않아 제 기량의 20% 밖에 나오지 않았는데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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