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복귀하면 구단 미래를 책임질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가 하면, QPR에서는 선수단 대표로 사인회에 참석하며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0일(한국시간) "양민혁, 마노르 솔로몬, 제이미 돈리 등 토트넘 임대생 중 구단에서 미래가 있는 선수는 누구인지 살펴볼 때"라며 "양민혁은 QPR에서 4경기를 출전해 이미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양민혁의 활약상을 평가했다.
매체는 "양민혁은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아직 18세에 불과한 양민혁은 빠르고 신체적으로 강한 영국 축구에 적응할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넘치는 재능으로 토트넘이 구단 미래 자원으로 K리그에서 그를 영입한 이유를 보여줄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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