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42)이 올 시즌 친정팀 한화 이글스의 호성적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1982년생의 우타 야수인 김태균은 지난 2001년 한화 이글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2020년까지 활약했다.
김태균은 지난 2000년 청소년야구대회를 우승한 멤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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