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 훈련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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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 훈련기관 선정

김제시청 전북 김제시가 최근 청·장년층의 취업문제와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를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했다.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은 김제시 거주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청·장년층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20명 정도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해 4~6개월 동안 훈련을 실시하며, 채용협약을 맺은 관내 기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취업 연계를 도모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훈련기관에서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하여 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고, 훈련생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취업 후에도 관내에 거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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