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들이 이사 때 반려견을 맡길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서대문 내품애(愛)센터'에 '반려견 이사 돌봄 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사하시는 주민들의 편의와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돌봄 쉼터를 운영한다"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서대문구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가 직영하는 서대문 내품애센터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4월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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