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 숨진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 사고 여파로 부산지역 유일한 동물원의 재개장 논의도 중단됐다.
해당 리조트의 시공사이자 동물원의 소유자인 삼정기업이 사고 수습에 나서 동물원 재개장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태다.
삼정기업은 지난 14일 6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친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의 시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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