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의 변호사들’ 탁재훈이 남다른 인생론(?)을 펼쳤다.
‘원탁의 변호사들’ 출연진들은 의뢰인의 이혼 사유에 대해 각자 예측을 했고, 남편의 외도를 의심했다.
양나래 변호사의 말에 따르면 의뢰인은 남편을 보육원 봉사활동을 통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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