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이 올해도 어김없이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강행하는 가운데 다케시마 카레가 다시 등장했다.
2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누리꾼의 제보로 올해도 일본 시마네현청 지하 식당에서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 몇 년간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 카레를 꾸준히 등장시킨 건 지역 공무원들과 시민들에게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인식을 주입하기 위한 나름의 전략일 것"이라며 "이런다고 독도가 일본 땅이 되나.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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