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봉준호 감독이 이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 최초 악역에 도전한 마크 러팔로가 처음 독재자 케네스 마샬 역 캐스팅 제안을 받고 보였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마샬 캐릭터도 냉철한 카리스마를 갖고 대중을 과학적으로 선동하기보단 이상한 허점들을 많이 가진 인물이다.
그 모습을 본 과학팀장이 울먹이며 마샬에게 ‘사퇴하겠다’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라며 “그때 마샬이 하는 행동은 그 사람을 꾸짖는 게 아니라 뺨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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