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눈엣가시' 매코널 美상원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눈엣가시' 매코널 美상원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상원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당 대표를 지낸 미치 매코널(켄터키) 공화당 상원의원이 20일(현지시간) 2026년 재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매코널 의원은 2016년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명한 메릭 갈렌드 신임 대법관의 의회 인준을 막아 2017년 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대법원 구성을 보수 우위로 재편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매코널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에는 협력했지만 2021년 1월 6일 트럼프 지지자의 국회의사당 습격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실질적, 도덕적으로 책임이 있다”으로 비난한 후 관계가 멀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