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 총리에 “美주지사랑 하키경기보자”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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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 총리에 “美주지사랑 하키경기보자”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트뤼도 주지사”라고 부르며 미국 주지사들과 함께 미국- 캐나다 하키 결승전을 지켜보자고 조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오늘 아침 우리의 위대한 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전화를 걸어 오늘 밤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격려할 것”이라고 적었다.

지난 1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미국-캐나다 풀리그 경기에서는 그간 트럼프 대통령의 도발에 격분한 캐나다 관중들이 미국 국가가 흘러나오자 야유를 퍼부었고 ‘오, 캐나다’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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