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건수가 5만735건, 액수가 1천58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은 소득에 비해 과도한 의료비가 발생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작년 지원 건수는 2023년보다 51.1%, 지원액은 56.6%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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