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부진에 기업 체감경기 넉 달째↓…코로나 이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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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부진에 기업 체감경기 넉 달째↓…코로나 이후 최악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넉 달 연속 나빠져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가장 차갑게 얼어 불었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월 기업경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전월보다 0.6포인트(p) 낮은 85.3으로 집계됐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자동차 등 일부 업종의 수출 개선으로 제조업 업황은 좋아졌지만, 건설경기 둔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비제조업 업황이 나빠져 전산업 CBSI도 1월보다 더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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