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내주 방미 일정을 공개하며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푸틴 대통령 앞에서 약해져서는 안 된다고 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프랑스군을 파병하는 안에 대해선 "동맹국과 함께 계획한 틀 내에서 평화가 협상 되면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군대를 보유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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