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고우석(27·펜서콜라 블루 와후스)의 빅리그 도전이 암초에 부딪혔다.
미국 CBS스포츠는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크리스티나 드 니콜라에 따르면 고우석이 오른 검지 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21일(한국시간) 전했다.
고우석의 시즌 마이너리그 성적은 44경기 4승 3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6.54.샌디에이고 산하 더블A(샌안토니오 미션스·10경기 평균자책점 4.38)와 마이애미 산하 트리플A(잭슨빌 점보 쉬림프·16경기 평균자책점 4.29)에선 4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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