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두고 비난전을 벌이는 것과 관련, 우크라이나를 향해 자제를 촉구했다.
이어 "(미국의) 많은 사람이 불만을 갖고 있다.무엇보다 대통령은 자신의 불만을 잘 드러내고 있다"며 "그들(우크라이나)은 (미국에 대한) 비난을 줄이고, 면밀히 살펴본 뒤 (광물)협정에 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종전 협상에서 배제됐다는 우크라이나의 반발에 대해선 "나는 젤렌스키의 국가안보보좌관과 정기적으로 대화하고 있다.키스 켈로그 특사도 지금 우크라이나에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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