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등돌리는 美 트럼프정부, 다자외교 무대서도 러 옹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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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에 등돌리는 美 트럼프정부, 다자외교 무대서도 러 옹호(종합)

우크라이나를 제외하고 러시아와 양자간 종전 협상을 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다자 외교 무대에서도 전쟁 가해자인 러시아를 옹호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 이 전쟁을 "러시아의 침공"이라고 지칭하곤 했으나, 이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우크라이나 분쟁'(Ukraine conflict)으로 '순화'해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유엔총회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3년을 맞아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 영토 보존을 지지하고 러시아를 규탄하는 결의안 초안을 준비했지만, 미국은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리기를 거부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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