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서는 협상이 본격화하기 전 최대한 쿠르스크를 수복해야 하는 셈이다.
루드스코이 부참모장의 주장대로라면 우크라이나군은 현재 쿠르스크에서 여전히 400㎢ 이상을 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군 제810여단이 쿠르스크에서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 영토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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