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11년째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초등학생 2124명에게 총 2억원 상당의 책가방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과 협력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해 매년 책가방 선물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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