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설산에서 노숙을 하는 남자의 사연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얼음 위에서 자는 두 남자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순종 씨와 최서두 씨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설산을 성큼성큼 올라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타블로 '징크스' 발동…월드컵 응원 중 쫓겨났다 "내가 화장실 가면 골" (나혼산)
류혜영, '응팔'로 유명세 얻었지만 "안 좋은 관심도 함께…두려웠다" (나혼산)[전일야화]
"이렇게 아가씨가 됐다고?"…성동일 딸 성빈, '고3' 폭풍성장 근황 (윤주모)
보넥도 명재현 "성시경 술자리 제안 거절…감당 못할 것 같아" (더시즌즈)[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