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설산에서 노숙을 하는 남자의 사연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얼음 위에서 자는 두 남자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순종 씨와 최서두 씨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설산을 성큼성큼 올라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차가원 측, '명품 36억 외상·가압류' 입 열었다…"사실관계와 다른 내용 포함" [공식]
연우, 김현진 앞 카리스마 눈빛…싸늘한 기류 4자 대면 (러브포비아)
박서진, 母와 함께 묘지 방문…눈물로 오열 "죄스러워" (살림남2)
'환승연애' 고민영♥이주휘, 결혼한다…"평생 함께하기로" 5년 열애 결실 [전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