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군함이 호주 동해안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이례적으로 진입, 항해하자 호주·뉴질랜드 군 당국이 긴장하면서 감시에 나섰다.
말스 장관은 "중국 군함들이 지금 있는 곳에 있을 권리가 있다"면서도 "이들의 임무가 끝나면 우리가 할 일은 중국이 이번 임무로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완전히 평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1일에는 중국군 J-16 전투기가 남중국해 국제 수역에서 정기 감시·순찰을 하던 호주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를 향해 30m 거리에서 조명탄을 발사하는 위협 행동을 하자 호주 정부가 중국 정부에 우려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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