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사생활 논란' 때문에 울었지만 이번에는..." '엄태웅♥' 윤혜진, 4년만에 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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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사생활 논란' 때문에 울었지만 이번에는..." '엄태웅♥' 윤혜진, 4년만에 또 눈물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또 한 번 눈물을 보였다.

끝나자 윤혜진은 "이번에는 (시간이) 빨리 갔다.근데 똑같다"라며 "시작하자마자 둘 다 울었다.오빠가 더 빨리 울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엄태웅은 "우리는 참 한이 많나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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