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투수 김서준이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호투했다.
김서준은 20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중신과 경기 0-4로 뒤진 4회말 팀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네 명의 타자를 상대로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키움은 지난해 5월 내야수 김휘집을 NC 다이노스로 보내면서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와 3라운드 지명권을 받았고, 1라운드 지명권으로 김서준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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