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모기가 옮기는 전염병인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모기를 잡아 오면 현상금을 주는 캠페인까지 등장했다.
이처럼 뎅기열 환자가 늘자 마닐라 인근 만달루용시의 애디션 힐스 지역은 살았든 죽었든 모기를 잡아 오면 5마리당 1페소(약 25원)를 주는 캠페인을 최근 시작했다.
공중보건 전문가 앤서니 리치온은 모든 뎅기열 방지 정책을 환영하지만, 모기 현상금 캠페인은 효과가 "거의 또는 전혀 없을 것"이라고 AFP 통신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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