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20일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꿈샘교실, 교육나눔운동, 생일케이크 지원, 가족상담 지원, 건강검진 지원, 맞춤형 방문학습지 지원 등이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45명에게 건강검진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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