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564명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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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564명 배정

함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적극 추진(제공=함안군) 경남 함안군은 영농철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법무부로부터 지난 3년간 564명의 결혼이민자 가족·친척을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배정받아 프로그램 정착에 힘쓰고 있다.

군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규모를 작년 대비 2배가량 늘려 80여 농가에 배정했다.

안병국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해마다 증가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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